안녕캠페인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만나보세요!

안녕한 사회를 위한 행동, 자원봉사자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활동소식 view page
[광주남구] 기언치! 우리 바다 쓰담쓰담
광주남구자원봉사
조회수 : 12   |   2022-06-22













 

기언치! 우리 바다 쓰담쓰담

 

핸즈온 자원봉사 리더 이영주는

목포(서해바다)에서 어업을 하시는 어부 및 바다 인근 거주 주민들에게

바다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해안가에 쌓여있는 쓰레기들을 수거하고 바다에서 주운 유리조각들로

주민들과 함께 업싸이클링 제품을 만들어 SNS에 홍보하는

기언치! 우리 바다 쓰담쓰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611일 토요일 이른 아침비치코밍 자원봉사 활동 신청자들과 함께

대반동 인근 해안가의 쓰레기들을 주웠습니다.

 

역시나 유리조각들과 폐어구들이 가장 많았고 플라스틱 조각들도 많이 보이네요 ㅠㅜ

폐어구와 플라스틱 쓰레기들은 썩지 않고 더 잘게 분해되어서 미세플라스틱으로 변해

해양생물들이 먹게 되고 고스란히 우리 식탁으로 돌아옵니다.

 

앞으로도 매월 해안가 쓰레기를 줍고 집계함으로써

바다 쓰레기로 인한 해양생태계 파괴의 심각성을 알려

기후위기 대응 안녕캠페인을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2022 안녕캠페인은 지역사회의 변화와 자원봉사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으로

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기언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광주남구청, 광주환경공단, 광주남구마을공동체협력센터,

()한국멸종위기야생동·식물협회가 함께 협력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언치기필코라는 뜻의 전라도 사투리로 기후위기대응 언행일치의 줄임말이며

     말뿐만 아니라 기필코 행동으로 실천하겠다는 다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