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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 자원봉사센터] "모두의 마을, 행복을 공유하는 대각"
중앙센터
조회수 : 91   |   2021-06-16

✔ 경북 포항시가 발견한 문제는 무엇일까요? 

대각1리와 대각2리의 교류가 없습니다. 서로 낯설고 잘 맞지 않는 느낌이 들어 주민 간 공동체 의식이 낮습니다.

 

어떤 목표로 안녕캠페인을 진행하나요? 

마을끼리 소통하고 참여하는 문화를 퍼뜨려 공동체 의식을 키웁니다. 마을 정원을 가꾸고 공유공간을 만들어 공유문화마을로 변화시킵니다.

 

 사업은 어떻게 진행됐나요?

마을 공동체 의식을 만들기 위한 마을 사업설명회, 공유DAY 진행

- 마을사업에 대한 행정, 주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마을사업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 네트워크 협력 관계자를 소개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사업을 안내하고 사례를 공유합니다.

 

 

마을 주민, 자원봉사자가 함께 하는 마을 가꿈의 날 운영

- 마을 주민과 함께 한 삼각지 미니화단을 만들고, 가운데가 솟아서 불룩하게 언덕진 화단을 정리합니다.

  

 

마을 내 페인팅 활동, 공유쉼터/공동 판매장 조성, 마을 스토리텔링

- 누리봄공동체, 대각1리 및 2리 마을 주민, 벽화전문봉사단이 함께 마을의 페인팅을 진행하고, 마을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스토리텔링을 진행합니다.

- 마을 내에 사람이 살지 않는 집을 공유쉼터로 전환하고, 마을의 수익 창출을 위해 공동 판매장을 만듭니다.


 

 사업을 통해 어떤 변화가 일어났나요?

- 1번 이상 참여한 자원봉사자의 절반 이상이 지속적으로 참여했습니다.

- 마을이 변화되는 모습을 일상적으로 공유하여 참여에 대한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 7개 단체, 1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습니다.

- 대각 지역 마을공동체사업의 핵심리더인 누리봄공동체와 연계를 추진했습니다.

- 대각 지역 공동쉼터와 공동 판매장을 작업하며 새로운 협업기관(사회적협동조합 숲과사람 등)을 찾았습니다.

- 조경가꾸기 봉사단, 벽화봉사단 등 재능나눔단체와 함께했습니다.

- 주민과 네트워크를 만들어나가는 초기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 빈 집을 정비하여 공유공간 만들고, 공동 판매장을 열어 장기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지점을 갖추었습니다.